라이온킹 하극상, ‘아빠 엉덩이 노린 아기 사자의 겁없는 장난’

파이낸셜뉴스       2013.08.02 07:11   수정 : 2013.08.02 07:11기사원문



'라이온킹 하극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라이온킹 하극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라이온킹 하극상' 사진에는 수사자 한 마리가 이빨을 드러내며 포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아기 사자가 수사자의 엉덩이를 물고 있다.

수사자는 덩치에 걸맞지 않게 아파하고 있는 반면, 아기 사자는 작은 체구에 귀여운 모습에도 엉덩이를 물며 앙칼진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온킹 하극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절묘한 포착사진이네요", "설마 정말 아파서 포효했을까?", "아기 사자 완전 귀엽다", "아기 사자 겁도 없네", "그러다 물리면 어떻게 하려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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