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어머니, 강력한 아들 응징법 공개 ‘빽가 무서움 호소’
파이낸셜뉴스
2013.08.02 14:39
수정 : 2013.08.02 14:39기사원문
코요태 빽가 어머니 차희정 씨가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 녹화가 ‘한때는 불효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와 빽가의 어머니 차희정 씨가 참여했다.
세 번의 경고에도 싸움이 끝나지 않자 어머니는 두 아들이 있는 방안에 불이 붙은 휴지를 넣으려 한 것. 빽가는 어머니의 무서움을 또 한 번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에 빽가의 어머니 차희정 씨는 “엄마의 말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한번 제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덤덤히 말했다.
또한 그녀는 춤에 빠진 빽가가 통금시간을 어기자 아무 말 없이 빽가의 옷을 다 잘라 태워버린 것은 물론 그 뒤로 더 이상 잃을 게 없어진 빽가가 또다시 통금을 어기자 빽가의 신발까지 몽땅 없애버렸다고.
한편 빽가의 어머니의 강력한 아들 응징법은 오는 3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되는 ‘세바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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