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반려견 화보, “강아지 생각하며 가슴이 채워지는 것 같다”

파이낸셜뉴스       2013.08.26 11:51   수정 : 2014.11.04 08:55기사원문



강타 반려견 화보가 화제다.

26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강타를 만나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와 함꼐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타는 ‘삼성동 꽃거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나 혼자 산다’의 출연 소감에 대해 “솔직히 속으로 ‘제작진이 어느 정도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편집하거나 포장하겠지’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저의 모든 일상이 가감 없이 그대로 방송되더라”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특별한 가족인 반려견에 대해 “자주 집을 비우는 직업 탓에 반려견 네 마리를 한꺼번에 키우게 됐다”라며 “강아지들에게는 내가 절대적인 존재다보니 그런 생각을 하면 가슴 한구석이 채워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다정함을 드러냈다.

한편 후배들에게 꾸준히 음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선배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힌 가수 강타의 솔직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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