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지스트리트 494 옴므’ 남성 클래식 편집숍 리뉴얼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3.08.27 16:53
수정 : 2013.08.27 16:53기사원문
양복·신발 등 세계 최고급 남성 해외명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갤러리아는 27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등 나라별 넘버원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최고급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남성 클래식 멀티숍인 'g.street 494 homme'를 오는 30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138㎡(42평)에서 387㎡(117평)로 3배 정도 매장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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