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집 갈 때 공감, ‘홀쭉했던 배는 통통.. 양손에는 한 가득’

파이낸셜뉴스       2013.09.19 11:12   수정 : 2014.11.03 12:00기사원문



'할머니 집 갈 때 공감'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할머니 집 갈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웹툰이 올라왔다.

공개된 '할머니 집 갈 때 공감'에는 할머니 댁으로 가는 손자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처음 할머니 집으로 갈 때 손자의 모습은 평범하다.
하지만 돌아올 때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 한 손에는 용돈이 쥐어져 있다.

하지만 할머니 집에 무언가를 두고 온 손자가 다시 할머니 집으로 가고, 다시 나온 손자의 두 손에는 용돈이 들려 있고 배는 더욱 빵빵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할머니 집 갈 때 공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딱 오늘이네요", "명절 때마다 저렇지", "정말 배가 터지려고 한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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