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여배우 19명 성형전후 모습 사진 ‘화제’
파이낸셜뉴스
2013.10.24 11:21
수정 : 2014.11.01 11:26기사원문
해외 탑 여배우들의 성형전후 모습을 게시한 인터넷 게시물이 화재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인터넷은 자사 홈페이지에 '프럼 더 웹'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이슈가 되는 게시물 등을 소개하는 코너다.
해당 게시물에 소개된 19명의 해외 여배우들을 살펴보면 영화 '툼레이더'로 유명한 안젤리나 졸리, 영화 '트랜스포머' 출연 배우인 메간 폭스, 미국 유명 TV 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 쇼를 연기한 사라 제시카 파커 등 한국팬에게도 친숙한 배우 등이 다수 올라와 있다.
배우들의 성형전후 사진을 비교해보면 최근 사진에서 더 세련된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게시물의 제목처럼 배우들이 실제로 성형을 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해당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사진 전후 모습이 똑같아 보인다"며 "어쩌면 해당 배우가 성형 수술을 한 것은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또 "설혹 성형한 것이 사실이라도 당사자가 만족한다면 그걸로 족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19명의 배우 전부 보기 링크 클릭)
onnews@fnnews.com 온라인 뉴스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