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미녀 신은하 '노출 원피스 쑥스럽네~'
파이낸셜뉴스
2013.10.25 12:01
수정 : 2014.11.01 10:42기사원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100회 특집방송 현장공개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녹화 현장에는 MC 남희석, 강성연을 비롯해 김아라, 신은하, 최광혁 등 27명의 탈북남녀, 가수 현미, 박상민이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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