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모델의 징크스 코스프레 화제, ‘게임에서 뛰쳐나온 수준’

파이낸셜뉴스       2013.10.30 00:44   수정 : 2014.10.31 20:12기사원문



대만의 한 모델이 선보인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징크스의 코스프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대만의 코스프레 모델 미사(Misa)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기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의 신 캐릭터인 징크스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리그오브레전드의 116번째 캐릭터인 징크스는 새빨간 눈과 파란색의 양갈래머리, 창백한 피부와 어린 아이 같은 체형 등이 특징으로, 미사는 실제 외모와 체형은 물론 말괄량이 같은 분위기까지 징크스와 흡사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다.


더욱이 미사는 게임 속 징크스의 의상은 물론 세세한 소품들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내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실제 미사의 코스프레를 본 많은 네티즌들과 게임관련 매체들은 “징크스 코스프레 중 최고”라며 높은 퀄리티를 인정하고 있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는 11월12일(한국서버 기준) 경 시즌3를 종료하고 프리시즌에 돌입하며, 프리시즌동안 다양한 게임 패치와 밸런스 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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