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광규, "김완선 오랜팬. 우결 함께 찍고싶다"
파이낸셜뉴스
2013.11.02 23:47
수정 : 2013.11.02 23:47기사원문
김광규가 김완선의 오랜 팬임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김광규가 군인 시절 김완선은 그야말로 신과 같은 존재였다고 밝혔다.
또한 김광규는 자신의 철모 안에는 항상 김완선의 사진이 있었다며 김완선과 만났을 때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고 김완선의 흔쾌한 승낙에 기대를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광규는 다른 방송에서 김완선이 자신을 깠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실망했고 김완선은 단 한번도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며 노홍철이 재미있게 얘기를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 말에 '우리 결혼했어요'를 진행하고 있는 박미선은 즉석 중매를 했고 김광규는 김완선과 '우결'을 할수도 있다는 희망에 부풀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