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선예 딸 언급 “엄마의 이마를 닮은듯..골고루 예쁘게 닮아”
파이낸셜뉴스
2013.11.06 16:00
수정 : 2013.11.06 16:00기사원문
조권이 선예 딸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 2FM ‘조정치 하림의 2시’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2AM 조권, 창민, 임슬옹이 출연했다.
이어 “문자를 통해서 사진도 주고받는다. 딸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너무 예쁘다”고 덧붙이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또한 조권은 누굴 닮았냐는 질문에 “선예의 이마를 닮은 것 같다. 골고루 잘 예쁘게 닮았다. 집에서 출산을 했다. 홈벌쓰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26일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선예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지난달 16일 오전에는 홈벌쓰로 딸 박은유 양을 낳아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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