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떠오르는 주거복합단지, 군산 ‘센트럴파크 주역주택조합’

파이낸셜뉴스       2013.11.20 11:50   수정 : 2013.11.20 10:07기사원문



주상복합단지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주거복합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주거복합단지는 주상복합단지에서 대형마트나 백화점이 단지 내 위치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세계 주거 복합단지로 꼽히는 일본의 롯폰기힐스는 2003년 개장 이후 하루 내왕객수가 약 10만 명에 이르는 새로운 도시로 탄생했다. 일본의 유명 기업을 비롯해 각종 브랜드숍이 입점해 있으며 호텔, 미술관, 영화관, 모리정원 등이 들어서 세계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군산에 위치한 센트럴파크는 생활, 문화, 스포츠, 교육, 쇼핑을 갖춘 주거복합단지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원스톱 라이프’라는 컨셉으로 설계된 군산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센트럴파크 광장 주변으로 노천카페, 의류 쇼핑, 이태리 식당, 편의시설, 대형마트 등이 들어선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영어마을, 실내수영장 등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한 수송지구와 미장지구 인근에 위치해 있어 두 지역의 프리미엄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수송지구와 미장지구는 군산 시청 및 행정시설들이 위치해 있고 개발이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어 생활 인프라가 매우 뛰어나다. 센트럴파크를 시작으로 상업지구 일대가 고층 주거, 비즈니스 타운으로 계획되어 군산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향후 군산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군산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지하 1층~지상 36층 총 480가구 4개 동 규모이며, 85㎡ 형 이하 A 타입과 B 타입은 구성되어 있다. 수십 번의 설계변경을 거쳐 최신 시스템을 적용한 아파트로 수준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분양가격은 수송 택지지구 3년 전 분양가인 3.3㎡당 500만 원대로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계약금 5%,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구입 부담을 낮췄으며 토지소유권 이전 100% 완료, 조합설립 인가 완료, 건축심의 완료, 사업계획 승인 접수완료, 연내 착공예정 등 투자의 불안 요소를 해결해 안정성을 높였다.

군산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은 청약 통장 없이 분양이 가능하며, 전매도 무제한 허용된다. 또한, 조합원에 가입하면 동·호수를 우선적으로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조합원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센트럴파크 지역주택조합’ 분양 관계자는 “향후 군산지역의 새만금 개발과 번영로를 통한 교통 중심지로서의 가치 상승, 미장지구 개발과 함께 주거지로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군산지역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갑자기 닥친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손을 녹일 수 있는 호빵과 카페테리아도 동시에 운영하며 다양한 음료와 간식거리와 선착순으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조촌동 아리울 예식장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63-46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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