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못생김주의, 초근접 셀카 공개 “지금 내 기분이다”

파이낸셜뉴스       2013.11.21 19:33   수정 : 2013.11.21 19:33기사원문



가수 린이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린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내 기분이다 뿌우. 못생김 주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인상을 찌푸린 채 카메라 가까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있으며, 불만 가득한 표정과 입술을 내민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린 못생김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린 못생김주의 사진 귀엽다”, “린 못생김주의는 왜 그런 걸까”, “린 못생김주의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현호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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