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얼굴구별법 공개, “얼굴 까만 카이와 요다 찬열” 백현은?

파이낸셜뉴스       2013.11.27 17:30   수정 : 2013.11.27 17:30기사원문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얼굴구별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엑소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엑소의 쇼타임’ 첫 녹화에서 “엑소 얼굴을 쉽게 외우는 방법이 뭔가”라는 질문에 백현이 엑소 멤버들을 쉽게 외우는 방법으로 얼굴 특징을 설명했다.

백현은 카이를 향해 “얼굴이 가장 까맣다”고 했으며 타오에게는 “얼굴이 초록색으로 까맣다”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이끌었다.

또 백현은 찬열의 얼굴을 설명하며 “귀가 요정같이 생겨서 요다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말해 그를 당황시켰다.

백현의 얼굴 특징 이야기에 멤버들은 백현의 얼굴 특징을 말할 순서가 되자 복수를 시작했다.

결국 백현은 자신의 얼굴 특징 이야기를 듣고 얼굴을 붉혀 그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엑소 얼굴구별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얼굴구별법, 진짜 효과있나”, “엑소 얼굴구별법, 독특하다”, “엑소 얼굴구별법, 정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소의 쇼타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최현호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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