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목격담, “키 큰 여자와 함께 목격..여자 정체는 옥택연”

파이낸셜뉴스       2013.12.10 09:38   수정 : 2013.12.10 09:38기사원문



임슬옹 목격담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 그룹 2PM 멤버 택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임슬옹 역시 컬투숀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택연과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휴대전화로 나눈 대화창이 담겨 있다.

해당 대화에서 임슬옹은 옥택연에게 “압구정 이자카야 앞에서 임슬옹이 어떤 키 큰 여자랑 함께 있는 걸 봤다.
그 여자가 뒤돌았는데 너(택연)였다”는 재미 있는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이에 옥택연은 그 여성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다 그 여성의 정체가 자신임을 알고 웃음이 터진 것.

임슬옹 목격담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슬옹 목격담 반전이다”, “옥택연을 여자로? 그건 좀 심했다”, “옥택연을 여자로 오해하다니 설마”, “임슬옹도 자기 목격담 듣고 얼마나 웃겼을까”, “키가 커도 너무 큰 여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택연은 최근 방영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스트레스 없이 살기 편에 출연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adydodo@starnnews.com도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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