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파격 시스루 수영복 사진 공개..가슴라인+배꼽 노출 ‘섹시미 UP’

파이낸셜뉴스       2014.01.02 13:03   수정 : 2014.10.30 18:30기사원문



걸스데이 유라의 티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걸그룹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내일 컴백해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번 주 컴백무대 모두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라가 검은색 시스루 수영복을 입고 가슴라인과 배꼽을 드러내고 있으며, 망사스타킹으로 더욱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일 신곡 ‘썸씽(Something)’을 발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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