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조선족 스님, 장우혁 팬 고백..“영광이다”
파이낸셜뉴스
2014.01.30 19:38
수정 : 2014.10.30 01:16기사원문
소림사의 단장이 장우혁의 팬이었다고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SBS 특집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소림사의 유일한 조선족 스님인 단장은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며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당시 장우혁의 팬이었다고 고백한 스님은 “이렇게 만나게 돼서 영광이다”라며 장우혁과의 만남에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먹쥐고 소림사’에는 장우혁 외 김병만, 육중완, 김동준, 니엘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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