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 영국 이코노미 항공권 118만200원 등에 판매
파이낸셜뉴스
2014.02.03 09:45
수정 : 2014.10.30 00:37기사원문
영국 최대항공사 영국항공은 좌석 3종의 특가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가행사 좌석은 영국 및 유럽 65개 목적지로 향하는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비즈니스 클래스 3종이다.
왕복 항공권의 가격은 이코노미 118만200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147만5700원, 비즈니스는 222만5700원부터 시작되며 공항이용료와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특가 항공권은 3월 31일까지 여행할 수 있다. 구매 가능한 좌석 수는 한정적이며 항공권 구매 및 추가 정보확인은 영국항공 홈페이지(ba.com) 또는 국내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다.
영국항공은 오는 3월 30일부터 런던 히드로-서울인천 직항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해 매일 운영한다.
영국항공 에드워드 포더링험 한국 지사장은 "관광은 물론 비즈니스 여행객들도 이번 기간한정 특가행사를 통해 영국항공의 월드클래스 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국항공과 함께 런던 또는 유럽의 멋진 20개 국가들로 떠나는 2014년 첫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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