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신한명품 세이프알파 ETF랩’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4.02.03 09:46
수정 : 2014.10.30 00:36기사원문
신한금융투자는 2년 만기로 연간 5% 수준의 목표수익을 추구하며 '원금보존'과 '시중금리+α'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신한명품 세이프알파 ETF랩'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명품 세이프 알파 ETF랩'은 위험이 주식 등 고위험자산보다 작고, 기대수익은 '시중금리+α'를 노린다는 점에서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선취수수료 1%(최초가입시 1회) 및 운용결과에 따른 성과수수료(운용수익률이 4% 이상일 경우만 해당)가 발생한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 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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