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설특집, 홍석천-파비앙-육중완 출연소감..‘관심↑’
파이낸셜뉴스
2014.02.03 16:01
수정 : 2014.10.30 00:22기사원문
‘나 혼자 산다’ 설특집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지난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설 특집 방송에서는 앞서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바 있었던 홍석천, 파비앙, 장미여관 육중완의 하루 일과와 그들의 출연소감이 공개됐다.
먼저 홍석천은 “방송 후, 나를 보고 ‘홍석천처럼만 살면 성공할 수 있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기분이 좋다”며 이야기했다.
이어 파비앙은 “SNS 친구 수가 2~3배가 늘었고 선물도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고 끝으로 육중완은 “방송 후에 재밌다고 말해주시는 분들과 아직도 그렇게 사냐고 말하시는 분들이 반반이다”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파비앙 이제 한국인 다 된 것 같다”, “홍석천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인 듯”, “육중완 웃는거 너무 해맑아서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노총각들이 흔히 겪는 명절 스트레스에 대해 털어놨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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