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현대重, 273억원 발전설비 공급계약
뉴스1
2014.02.03 16:10
수정 : 2014.10.30 00:21기사원문
S&TC는 현대중공업과 273억원 규모의 중동지역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S&TC 최근 매출액의 11.8%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7월31일까지다.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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