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 기온…남부·강원영동 눈·비
뉴스1
2014.02.05 08:59
수정 : 2014.10.29 23:31기사원문
목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에서는 오전 한 때, 강원영동에서는 밤에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중국 북부지방에 머무르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동해안은 동풍 영향을 받아 구름 많은 가운데 강원도영동에서는 밤에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6일 예상적설량은 ▲울릉도·독도(5일부터) 5~30㎝ ▲강원도영동, 전라남도, 경상남도, 제주도산간 1~5㎝ ▲전북남부 1㎝ 안팎이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울릉도·독도(오늘부터) 5~30㎜ ▲강원도영동, 전북남부, 전라남도, 경상남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6도 등으로 전날보다 기온이 올라 평년수준을 되찾겠다.
바다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서울=뉴스1)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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