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김동성 해설위원, 안톤 오노와 소치서 재회 ‘무슨 일?’
파이낸셜뉴스
2014.02.10 21:37
수정 : 2014.10.29 20:47기사원문
김동성 해설위원이 안톤 오노와 만났다.
10일 KBS 스포츠 공식 트위터에는 “KBS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김동성 해설위원과 미국 NBC 쇼트트랙 해설위원 안톤 오노가 드디어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김동성은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안톤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 때문에 실격 당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김동성은 안정적이면서도 후배들을 격려하는 따뜻한 해설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lnino8919@starnnews.com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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