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청초함 느껴지는 옆모습'
파이낸셜뉴스
2014.02.13 11:39
수정 : 2014.10.29 19:07기사원문
배우 김고은이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몬스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황인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민기, 김고은이 자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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