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드라마 속 아이러니 전화통화 재연에 ‘폭소’
파이낸셜뉴스
2014.02.21 23:43
수정 : 2014.10.29 15:02기사원문
성시경이 드라마 속 전화 통화의 복명복창에 대해 지적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너의 곡소리가 들려’ 첫 번째 익명의 사연자의 소식을 전했다.
이후 성시경은 드라마 속의 현실과 다른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평소에 전화 받을 때 ‘여보세요? 어. 응’이라고 대답하잖아요 근데 드라마에선 ‘여보세요? 뭐? 지웅이 형이? 3억을 못받았다고?’라고 말한다 이게 말이 되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허지웅은 “복명복창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유세윤은 “그럼 상대방도 ”지웅이형이? 3억을 못받았다고?“이렇게 말하는거 아니냐?”라며 성시경과 깨알 상황극을 펼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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