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이사 시끄러워’…아파트 경비원 폭행, 40대 입건
뉴스1
2014.02.28 13:39
수정 : 2014.10.29 09:32기사원문
경북 안동경찰서는 28일 ‘이사하는 이웃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아파트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1시35분께 안동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이삿짐을 옮겨 시끄러운데 왜 제지하지 않느냐”며 경비원 B(61)씨를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A씨와 B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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