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야누코비치 자산 동결
뉴스1
2014.02.28 20:44
수정 : 2014.10.29 09:10기사원문
스위스 정부가 축출당한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자산을 동결했다.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은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명의 우크라이나인의 자산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대상자에는 야누코비치 전 대통령과 그의 아들 올렉산데르의 이름도 포함돼 있다.
(취리히 로이터=뉴스1) 이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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