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결혼 생활 언급 “사랑하는 사람위해 내가 바뀌더라”
파이낸셜뉴스
2014.04.01 21:19
수정 : 2014.10.29 00:22기사원문
이유리가 결혼 생활하면서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
1일 오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호텔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오연서, 이유리, 김지훈, 오창석, 카라 한승연 등이 참석했다.
이어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빨래며 설거지며 모든 게 예쁘고 사랑스럽더라”며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니 확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유리는 “살림과 촬영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다기 보다는 더 많이 못해주는 점에서 미안하다”며 “촬영 중에는 남편의 식사를 챙겨줄 수 없어 냉동실에 채워놓고 나간다”고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5일 오후 8시45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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