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밥 아연, ‘페북여신’ 채보미와 만남 “여신들의 만남”
파이낸셜뉴스
2014.04.04 13:13
수정 : 2014.10.28 23:53기사원문
걸밴드 비밥의 드러머 아연과 '페이스북 여신'으로 불리는 채보미가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로드FC 마스코트 '로드걸즈'의 멤버로 활약 중인 채보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짠 아연 언니랑 오랜만에 만났다는. 어서와 드럼여신 셀카는 처음이지? 페북에 동영상 떠도는거 보면 알겠지만 언니는 무보정두 실물도 진짜 여신같음. 비밥 아연 흥행라 흥"이라는 글과 함께 아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연과 채보미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빛나는 미모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한 이미 인형 같은 외모로 '드럼 여신'이라는 호칭을 받은 아연과 '페북 여신' 채보미의 만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걸밴드 비밥은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내가 메인이야'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