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소율 '너무 낮아~'
파이낸셜뉴스
2014.04.08 18:37
수정 : 2014.10.28 14:42기사원문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8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크레용팝의 엘린과 소율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