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 5분전’ 블락비 지코, 전 여친 공개? 첫방송 ‘관심집중’

파이낸셜뉴스       2014.04.10 19:15   수정 : 2014.10.28 12:15기사원문



블락비 지코 전 여자친구의 사진이 공개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Mnet 3-Screen 생방송 리얼리티쇼 ‘블락비의 개판 5분전’에서 블락비 지코의 전 여자친구 사진이 공개된다.

‘블락비의 개판 5분전’은 아이돌계의 악동 블락비가 ‘아이돌 금기사항’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생방송 리얼리티쇼로 몰래카메라로 멤버들의 루머를 알아보기도 하고, 아이돌이 피하는 금기사항을 대놓고 체험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블락비는 아이돌이 가장 조심하는 ‘사행활 노출’을 과감하게 시도, 블락비 멤버들이 서로의 은밀한 비밀을 파헤치는 가운데 멤버 중 한 명이 “이 사진 속에 지코의 전 여자친구 얼굴이 있다”라고 선언해 지코는 물론 다른 멤버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고.

이에 당황한 지코는 그 사진이 카메라 앞에 공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블락비는 ‘사생활 노출’이라는 주제에 충실하기 위해 숙소와 작업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가 하면, 화장을 모두 지운 민낯까지 화끈하게 공개할 예정이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첫방송 당일 ‘블락비’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SNS로 받은 시청자 미션 중 한 가지를 생방송으로 수행하겠다는 ‘블락비의 대국민 공약’이 지켜질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블락비의 개판 5분전’은 3-Screen 생방송 리얼리티로 진행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블락비가 아이돌 금기사항을 체험하는 모습을 TV에서 방영하기 전과 후에 미리 준비된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오프닝과 클로징을 진행한다.


이어 방송이 시작되면 블락비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본방사수하고, 그 모습을 온라인 사이트 티빙과 엠넷닷컴을 통해 방송과 같은 시간에 생중계한다. 여기에 더해 SNS로 블락비 멤버들과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해 TV, PC, 모바일까지 3개 스크린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신개념 생방송 리얼리티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블락비의 개판 5분전’은 금일 오후 7시30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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