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하우스’ 이기열, 이덕화에 탈모 고민상담 “넌 아마존이야”
파이낸셜뉴스
2014.04.12 08:20
수정 : 2014.10.28 11:32기사원문
‘풀하우스’ 이기열이 탈모 진행 이후 이덕화의 반응을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이기열은 “탈모로 인해 머리를 심어야 할지, 모자를 써야 할 지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윤석은 “외국에는 탈모가 진행됐음에도 멋진 배우들이 많다. 이기열 역시 탈모가 있더라도 멋있고 기품있는 연기를 선보이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기열은 “좋다. 세월을 그대로 맞아보겠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진, 최수린, 이기열, 유민상, 김숙, 한문철 변호사 등이 출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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