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오피스텔, 평균 5.7대 1 청약마감
뉴스1
2014.04.28 08:28
수정 : 2014.10.28 03:16기사원문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오피스텔에 대한 청약접수를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결과 평균 5.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청약 마감됐다고 28일 밝혔다.
타입별로 29㎡(이하 전용면적)은 18실 모집에 464명이 접수해 25.8대 1의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은 160실 모집에 542명이 몰려 3.4대 1의 성적을 보였다. 전체 178실 모집에는 1006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5.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손승익 분양소장은 “초역세권 입지에다 뛰어난 조망권을 확보했고 대규모 복합단지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구로·가산 디지털단지, 기아자동차공장 등 업무지역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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