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라미란, 대학 선배 류승룡 과거 “도인-노숙자 같았다”

파이낸셜뉴스       2014.05.02 07:47   수정 : 2014.10.28 01:50기사원문



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대학교 선배 류승룡의 과거를 폭로했다.


라미란은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TAXI’에 김현숙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미란은 서울예대 동창들을 언급하며 선배 류승룡에 대해 “류승룡 오빠는 정말 도인 같고 노숙자 같았다. 수염 기르고 표정이 항상 눈을 삼백안을 만들어서 다녔다”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이어 “눈빛으로 이상한 짓을 한다. 연습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으면 빈 틈새로 뭐가 쑥 들어온다. 류승룡 손인 거다.
그렇게 손장난을 치곤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라미란은 “서울예대 93학번 동기는 김수로, 이필모, 이종혁, 김민교 정도다. 동기들은 군대를 가기 때문에 특별한 기억은 없다”고 전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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