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씨콜드플러스정’

파이낸셜뉴스       2014.05.20 17:14   수정 : 2014.10.27 08:35기사원문

흔히 감기는 바로바로 치료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콧물, 기침 등 가벼운 감기에서 시작되더라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호흡기 손상까지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감기 증상에는 비타민C가 함유된 감기약이 좋다. 감기에 걸리게 되면 백혈구 속의 비타민C가 급속히 감소해 평소의 비타민C 권장량보다 많은 양이 몸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웅제약은 환절기 감기 환자들에게 '씨콜드플러스정'을 추천했다.

씨콜드플러스정은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감기약 성분뿐 아니라 비타민C 500㎎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사과 35개, 귤 9개, 레몬 7개를 먹어야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씨콜드플러스정은 비타민C의 산화를 막기 위해 비타민C와 약 성분을 분리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주간용과 야간용으로 나뉘어 있어 감기약 성분으로 졸리거나 나른해지는 부작용을 최소화해 외부활동이 잦은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증상에 따라 △종합감기에 씨콜드플러스정 △코감기에 씨콜드노즈정 △목감기에는 씨콜드코프정 등을 선택해 복용할 수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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