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청바지 브랜드 새 모델 발탁..떠오르는 광고계 ‘블루칩’
파이낸셜뉴스
2014.05.22 10:55
수정 : 2014.10.27 07:18기사원문
신예 윤소희가 청바지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해 tvN ‘식샤를 합시다’부터 최근 KBS 월화드라마 ‘빅맨’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윤소희가 온라인 게임, 화장품 브랜드 광고에 이어 청바지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윤소희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건강미를 갖춰 데님 브랜드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졌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으며 “특히 러블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겸비해 다방면에서 선호할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광고계에서의 러브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윤소희는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소미라(이다희 분)의 철부지 동생 소혜라 역을 맡아 씩씩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최근 tvN 금요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캐스팅 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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