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극한직업, 유병재에게 오글 멘트와 ‘이마뽀뽀까지’
파이낸셜뉴스
2014.05.25 15:03
수정 : 2014.10.27 04:43기사원문
조성모가 ‘SNL 코리아-극한직업’ 편에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극한 직업’ 시리즈의 새로운 편으로 조성모 편이 방송됐다.
또한 매실음료를 사온 유병재에게 히스테리를 부리고, 살쪘다는 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나는 상남자에 마초다”라는 말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거듭 웃음을 선사했다.
더욱이 조성모는 퇴근하는 길에 유병재에게 "난 니가 참 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이마에 뽀뽀를 해주는 충격적인 모습까지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성모는 과거 매실음료 광고를 패러디한 ‘매실의 추억’ 콩트에 출연해 당시 광고를 재연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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