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ㄱ’자 매트 출시…‘싱크대 모서리에 딱’
뉴스1
2014.05.26 09:47
수정 : 2014.10.27 04:06기사원문
LG하우시스가 국내 최초로 모서리 공간 전용 매트인 ‘엣지코너’를 출시했다. 기존 매트 사이즈에 딱 맞지 않는 애매한 공간에 추가해 사용하는 확장형 매트 ‘공간플러스’도 선보였다.
LG하우시스는 “이번에 출시한 두 종류의 매트는 고객이 실생활에서 제품을 사용하며 느낄 수 있는 불편함에 귀 기울여 만든 아이디어 제품”이라며 “아이들의 사고 예방 등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엣지코너 매트’는 핑크, 블루, 그린의 색상이 어우러진 ‘프리마베라’와 ‘러블리하트’ 등 2개 패턴이 출시됐다. 크기는 대형(200·100·1.5cm)과 소형(88·88·1.5cm) 두 가지다. 오픈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대형 사이즈는 5만원 대에, 소형 사이즈는 2만원 대에 구매할 수 있다.
‘공간플러스 매트’는 리틀포니와 헬로베어친구들 등 디자인 2종으로 기존 매트의 절반 사이즈(230·70·1.5cm)다. 오픈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7만원대에, 세트(기존 대형+공간플러스)제품은 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LG하우시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옥션과 지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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