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맥심 표지모델 등장, ‘폭발적 몸매’
파이낸셜뉴스
2014.05.27 16:20
수정 : 2014.05.27 16:20기사원문
신아영 아나운서가 남성지 맥심(MAXIM) 6월호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현재 SBS 스포츠의 간판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신아영 아나운서는 맥심 6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수려한 외모와 폭발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표지 촬영은 야외에서 진행되었으며, 촬영을 담당한 MAXIM 에디터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에도 신아영 아나운서는 불평 하나 없이 촬영에 임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여태까지 화보 촬영을 하면서 이렇게 피부가 하얀 사람은 처음 봤다. 조명을 조절하느라 애를 먹을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스튜디오가 아닌 축구장에서 촬영한 것은 처음이었다. 너무 재미있었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녀는 아나운서가 된 이유에 대해 “실은 뽀미언니가 되고 싶었다. 알고 보니 뽀미언니가 대부분 아나운서 출신이길래 막연하게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이번 월드컵 성적을 예측해 달라는 질문에는 “홍명보 감독은 운과 실력 모두 갖춘 분이다. 원정 8강이라는 목표를 왠지 이룰 수 있을 겉 같은 예감이 든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맥심 6월호에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화보와 SBS 배성재 아나운서의 입담, 신인 걸그룹 와썹의 화끈한 모습 등이 담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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