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과거 엉뽕 굴욕에 “보정속옷에 달린 것..속아서 사지마”
파이낸셜뉴스
2014.05.29 08:44
수정 : 2014.10.27 00:01기사원문
‘라디오스타’ 강민경이 ‘엉뽕굴욕’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연기의 신’ 특집으로 강민경, 장수원, 리지, 박동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강민경은 “옷이 타이트해서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었다. 코르셋에 엉뽕이 달려 있었는데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니까 그 보형물이 보였다”고 고백했다.
특히 강민경은 “창피해서 다신 안 입겠다고 했다. 너무 티가 나더라.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강민경은 남다른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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