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유나 '나 삐졌어'
파이낸셜뉴스
2014.06.28 22:15
수정 : 2014.06.28 22:15기사원문
신인 걸그룹 프리츠의 정식 싱글 앨범 발매 기념 '인류최대난제 쇼케이스'가 28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예홀에서 열렸다.
유나, 슈아, 하나, 아리, 그리고 로봇곰 크랭크로 구성된 프리츠는 ‘무서운 동네의 귀여운 특공대’(Pretty Rangers In Terrible Zone)라는 뜻을 담고 있는 팀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eachyoon@starnnews.com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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