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스위스전, 아르헨티나 8강 진출 ‘메시 MOM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4.07.02 08:17
수정 : 2014.07.02 08:17기사원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아르헨티나는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스위스와의 16강전에서 앙헬 디 마리아의 득점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에 메시는 이번 경기에서 4경기 연속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상대 수비진을 흔든 공을 인정받아 경기 최우수 선수(MOM)로 선정됐다.
한편 8강행 티켓을 거머쥔 아르헨티나는 오는 6일 오전 1시 벨기에와 맞붙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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