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평점 8.48 기록, 이틀연속 박스오피스 1위 유지
파이낸셜뉴스
2014.07.05 12:52
수정 : 2014.07.05 12:52기사원문
‘신의 한 수’가 평점 8.48을 받았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 한 수’가 지난 4일 일일 관객수 20만104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5만6449명으로 일일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 지난 4일에 이어 1위를 유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개봉 2일째도 여전히 박스 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네이버 기준 관객 평점 8.48을 받아 그 흥행에 열기를 더했다.
또한 이날 박스오피스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와 ‘소녀괴담’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편 ‘신의 한 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 판에서 펼쳐지는 바둑액션으로 정우성을 비롯해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등이 출하며 지난 2일 전야 개봉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nedai@starnnews.com노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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