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해민 '내가 먼저야'

파이낸셜뉴스       2014.07.06 18:47   수정 : 2014.07.06 18:47기사원문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2회초 1사 1,2루상황 삼성 김상수 타석때 폭투로 2루주자 박해민이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sh87@starnnews.com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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