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소라 '당당한 워킹'
파이낸셜뉴스
2014.07.16 00:18
수정 : 2014.10.25 04:28기사원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16번 경남 선 류소라가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올해로 58회를 맞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상진 아나운서와 소녀시대 수영이 진행을 맡았고 가수 플라이투더스카이, 딕펑스,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팝페라 진정훈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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