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지난 5월 딸 출산 뒤늦게 확인...사생활 노출 꺼려

파이낸셜뉴스       2014.07.25 13:07   수정 : 2014.10.24 22:10기사원문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는 배우 이요원 지인의 말을 인용해 “이요원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요원이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해 두 달 전 이미 출산했으나 이 소식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지난 2004년 첫째 딸 애린 양을 출산한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얻게 된 이요원은 6월 중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마친 후 현재는 자택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