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톡’ 하동균, 아이유 “날 가장 힘들게 한 남자” 발언에 해명
파이낸셜뉴스
2014.07.31 15:38
수정 : 2014.10.24 19:20기사원문
하동균이 아이유의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31일 방송되는 ETN의 화끈한 뮤직 토크 쇼 ‘뮤톡’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천상의 목소리, 꽃미남 뮤지션 하동균의 episode1이 전파를 탄다.
이날 하동균은 지난 2013년 하반기 인터넷에 떠들썩하게 한 국민 여동생 아이유의 발언 “날 가장 힘들게 한 남자” 해명에 직접 나섰으며, 당시 첫 만남을 생생하게 전달해 아이유와 각별한 사이임을 증명했다.
또한 ‘돈 없는 연예인’, ‘미국인 애찬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동고동락을 함께 한 이정의 노래 ‘같이 사랑했는데’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MC 신고은의 “아이유와 이정 중 누가 좋으세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아이유를 선택해 ‘뮤톡’ 녹음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하동균은 라이브 무대 대신 절친 이정의 10주년 기념 앨범 ‘같이 사랑했는데’를 추천 뮤직비디오로 선정해 다시 한 번 이정과의 우정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뮤톡’의 하동균 episode1은 3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