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강윤이 '위아래 짧아도 너무 짧은 의상'
파이낸셜뉴스
2014.08.13 19:09
수정 : 2014.10.24 11:09기사원문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LG 치어리더 강윤이가 응원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wtcloud@starnnews.com이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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