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정유미, 첫방송부터 키스신에 베드신까지
파이낸셜뉴스
2014.08.19 10:27
수정 : 2014.10.24 00:02기사원문
1년 4개월 만에 돌아온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정유미가 ‘롤코의 여왕’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정유미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캐릭터 한여름 역을 맡아 풋풋하고 설레는 20대와 현실적인 30대의 로맨스를 동시에 그려냈다.
이날 극중에서 한여름(정유미 분)는 현재의 연인 남하진(성준 분)의 맞선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 갔다가 과거의 연인 강태하(에릭 분)과 우연히 재회하는 내용이 펼쳐졌다.
특히 여름과 하진의 첫 키스에 이어 술김에 태하와의 하룻밤을 보내는 베드신 등 1회부터 아찔한 애정행각이 이목을 끌었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의 베드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베드신, 1회부터 후끈후끈하구나”, “연애의 발견 정유미, 과연 롤코의 여왕!”, “연애의 발견 대박 예감, 믿고 보는 정유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출처= KBS2 '연애의 발견'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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