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추석 패키지 고객을 위한 특별 공연 열어

파이낸셜뉴스       2014.09.05 10:53   수정 : 2014.09.05 10:53기사원문



'크로스오버 공연과 와인으로 추석 밤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한다.'

서울신라호텔이 추석 연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특별한 공연을 연다고 5일 밝혔다.

드라마 '밀회'에 출연해 화제가 된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국내 유명 아티스트의 보컬 코치로 유명한 실력파 팝 클래식 싱어 진정훈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크로스 오버 퍼포먼스로 '리베르 탱고', '오솔레 미오' 등 가을에 어울리는 명곡을 두 아티스트만의 재해석으로 풀어내어 들려준다. 공연은 추석 연휴에 진행되는 '와이너리 투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와이너리 투어에는 부티크&컬트 와인 등의 와인을 수입하는 씨에스알 와인과 함께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와인 부티크를 준비했다.
프랑스의 드골 전 대통령이 즐겨 마셨다는 에코 샴페인 '드라피에' 등 인기 와인 25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추석을 맞아 서울신라호텔 패키지 고객을 위해 감사의 의미로 마련한 특별한 선물"이라며 "초가을 정취가 느껴지는 영빈관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과 와이너리 투어 모두 추석 패키지 '리프레시 모먼트'와 '부티크 컬렉션'을 이용하는 고객이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수습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