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송기업 TNT 새 슬로건 '더 피플 네트워크' 공개
파이낸셜뉴스
2014.09.30 10:03
수정 : 2014.09.30 10:03기사원문
글로벌 특송 기업 TNT는 9월30일 새 브랜드 슬로건 '더 피플 네트워크(The People Network)'를 공개했다.
더 피플 네트워크는 TNT의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자산과 경쟁력은 바로 사람이며, TNT가 지난 70년 동안 구축한 유럽 내 최대 항공·육상 네트워크를 강조한다. 아울로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TNT의 기업 문화를 반영했다.
텍스 거닝 TNT 최고경영자(CEO)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TNT의 가장 큰 강점인 '사람',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향한 인간적인 접근', TNT의 전세계 항공·육상 네트워크'에 초점을 맞춘 명확한 전략"이라고 밝혔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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